2008년 06월 10일
C4

폴 버칠이 윌리엄 리걸에게
흔히 백플립 우라나게 슬램(Backflip Uranage Slam)으로 알려진 이 기술은 WWE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기술이었다. 기술명과 더불어 기술 자체만 보면 상당히 멋진 기술이지만 대개 체구가 보통 이하의 선수에게만 작렬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폴 버칠 이라는 해적 기믹 캐릭터가 빅 푸쉬에도 불구하고 일찌감치 사라졌고(물론 사라진 궁극적 이유는 폴 버칠의 부상 때문) C4 자체가 봉인이되어 사용할 수 없었다. C4는 군사용 플라스틱 폭탄을 의미한다고 한다. 현재 폴 버칠은 RAW에서 활동중이며 현재 미스터 케네디와 대립중에 있다.

폴 버칠이 윌리엄 리걸에게
이번엔 다른 각도에서 작렬된 C4. 평소 윌리엄 리걸이 낙법에 능한터라 저런 기술 접수는 오버라고 평가될 정도로 깔끔하게 접수해준다. C4를 선수중에 가장 많이 맞은 선수도 윌리엄 리걸이었다.
# by | 2008/06/10 14:30 | C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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