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 허그(Bear Hug)

마크 헨리가 푸나키에게

베어(Bear = 곰), 허그(Hug = 껴안다) 가 결합된 합성어로 곰이 껴안는 위력 정도라고 생각하면된다. 기술의 창시자는 미국 프로 레슬링이 시작될 때의 초대 멤버라고도 불리는 '러시아의 사자' 조지 하켄슈미트다. 조지 하켄슈미트는 에스토니아 출신으로 베어 허그 기술이 창시되는 과정에서 에스토니아의 풍습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한다. 에스토니아 풍습중 상대방과 인사를 할 때 강하게 껴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그 풍습이 개량되어 현 프로 레슬링에서 거구들의 강력한 서브미션 기술로 통용되고 있다. 

by 사아기 | 2008/06/09 01:12 | B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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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중딩투니 at 2008/06/09 21:41
마크헨리에게 참 잘어울리는 기술이죠.
Commented by HardyV1 at 2008/08/14 09:24
하지만 환호얻기는 그른 기술 ..
Commented by 임범 at 2008/10/26 13:35
지금에 쿵푸나키와싸우면 어떻게될까요?
Commented by 레이미스테리오 팬 at 2008/12/12 16:18
저건 별로 보고싶지는 않은기술(마크헨리경기보면 가급적안쓰기를 하면서 보는..)
Commented by 헨리쌘척 at 2009/01/19 11:31
헨리가 이거쓰는건 왠지 진짜 마크헨리가 곰이기에 가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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