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7일
로우 블로우(Low Blow)

릭 플레어가 트리플 H에게
세계 어떤 기술과 비교를 해도 절대 뒤쳐지지 않으며 데미지 요소도 결코 뒤쳐지지 않는 살인기 못지 않은 살인기다. 타점은 낭심이 되며 일단 작렬되면 숨이 턱 막히며 온갖 황홀한 기분이 든다고 한다. 아직까지 누구에게 직접 맞아본 적은 없어 맞았을 때의 심각한 데미지는 입어보지 못했지만 대충 느낌은 안다.

유스 수어사이드가 저스틴 크레더블에게
양동이로 앞을 보지 못하게한 뒤 낭심을 가격한다. 물론 릭 플레어가 시전한 로우 블로우는 반칙이 허용되는 경기가 아닌 상태에서 작렬된 것이지만 위 경기는 반칙이 얼마든지 허용되는 하드코어 룰 경기다. 무한대로 작렬 가능.

타미 드리머가 에지에게
굉장히 안일한 생각으로 얻어맞은 경우가 바로 이런 경우.

케인이 그레이트 칼리에게
이처럼 무기로 작렬되는 로우 블로우도 있는데 저 갈고리는 케인이 씨 노 이블 영화 촬영 때 사용된 갈고리로 레슬매니아 무대에서 사용되었다.
# by | 2008/04/27 05:36 | L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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