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둠스데이 디바이스(Doomsday Device)

리젼 오브 둠이 폴 로마에게
로드 워리어 애니멀이 상대방을 무등을 태운 뒤 호크 쪽으로 다가가 준비를 하면 호크는 클로스라인을 작렬하는 전설적인 기술이다. 원조는 당연히 리젼 오브 둠. 기술 자체만 보면 크게 위협적인 곳이 없지만 클로스라인을 맞았을 때 한바퀴 돌며 떨어질 때가 가장 위험하다고 볼 수 있다. 접수에 능하면 상관없지만 자칫 머리부터 링 바닥에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 둠스데이 디바이스라는 말 자체가 둠스데이는 최후의 심판일, 세상의 마지막 날 등으로 해석이된다. 뭐 다른 뜻으로 대참사를 예감케 한다는 뜻도 있다. 얼핏보면 저지먼트 데이와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볼 수 있겠다. 디바이스는 어떤 장치를 얘기하는데 최후의 심판을 위한 장치(?) 정도로 생각하면 되겠다.
아예 접수 능력이 떨어지는 선수들은 애초에 그냥 임팩트 없이 돌지 않고 바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로드 워리어가 WWE에서 다시 활동하던 시절엔 존 하이든라히와 팀을 맺어 뉴 리젼 오브 둠으로 활동을 했는데 다행히도 호크의 역할을 나름 채워주며 태그팀 챔프에도 오르며 좋은 활약을 해주었다. 물론 그 당시엔 위 영상처럼 작렬되는 경우도 많았지만 바로 떨어지는 선수도 많았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에서는 TNA 디바인 크리스티 헤미가 둠스데이 디바이스를 시전하기도 했다.
아예 접수 능력이 떨어지는 선수들은 애초에 그냥 임팩트 없이 돌지 않고 바로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로드 워리어가 WWE에서 다시 활동하던 시절엔 존 하이든라히와 팀을 맺어 뉴 리젼 오브 둠으로 활동을 했는데 다행히도 호크의 역할을 나름 채워주며 태그팀 챔프에도 오르며 좋은 활약을 해주었다. 물론 그 당시엔 위 영상처럼 작렬되는 경우도 많았지만 바로 떨어지는 선수도 많았다. 그레이트 아메리칸 배쉬에서는 TNA 디바인 크리스티 헤미가 둠스데이 디바이스를 시전하기도 했다.

뉴 리젼 오브 둠이 자버에게
이 시기는 하이든라히가 완전히 호크의 역할을 하기 이전의 영상이다. 얼굴에 분장을 하지도 않았고, 리젼 오브 둠 특유의 갑옷도 차고 나오지 않았었다. 애니멀도 하이든라히와 호흡을 맞춰가면서 점차 마음을 열고 분장과 갑옷을 사사하기에 이르는데 그 뒤로 태그팀 챔프에도 오르며 좋은 활동을 펼치지만 지난 2005년 뉴 올리언스가 폭풍으로 도시 전체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했었는데 안타깝게도 뉴 올리언스에 하이든라히의 가족이 거주중이었다고 한다.
무법자들의 세상이 된 마을로부터 가족들을 지키기위해 하이든라히는 WWE와 결별을 하고 말았다. 이후 싱글 레슬러로 활동을 잠시 하다가 악역으로 턴 힐 하여 활동했지만 그것도 아주 잠시였다. 애니멀도 WWE와 결별을 하고 TNA에 1회성 출연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현재는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법자들의 세상이 된 마을로부터 가족들을 지키기위해 하이든라히는 WWE와 결별을 하고 말았다. 이후 싱글 레슬러로 활동을 잠시 하다가 악역으로 턴 힐 하여 활동했지만 그것도 아주 잠시였다. 애니멀도 WWE와 결별을 하고 TNA에 1회성 출연으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지만 현재는 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by | 2008/04/26 16:52 | D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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