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스 엘보우(People`s Elbow)

더 락이 맨카인드에게

락 앤 싹 커넥션으로도 유명했던 두 선수가 대립했을 땐 참으로 첨예했었다. 사실 기술 자체로만 보면 도무지 어디가 위협적이고 과연 이게 피니시 무브로 적절할지에 대한 의구심이 가기도한다. 하지만 WWE 애티튜드 시절에 더 락의 피플스 엘보우는 그 어떤 피니시 무브보다도 극강이었으며, 작렬되는 순간만큼은 세계 최강이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으니 그러한 업적으로만봐도 의구심은 자연히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피플스 엘보우의 원조는 더 락이 아니다. 두가지 설이 존재하지만 어느쪽에 무게가 있다는건 중요하지 않다. 무게가 있다면 오히려 가장 나중에 사용한 더 락이 더 무게있고 인기가 높았을테니까. 무토 케이지의 플래싱 엘보우, 더스티 로즈의 바이오닉 엘보우가 있는데 누가 원조인지는 중요한게 아니다. 동일기로는 후벤투드 게레라의 쥬시 엘보우(Juicy Elbow) 가 있다.


후벤투드가 푸나키에게

by 사아기 | 2008/04/24 21:47 | P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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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임범 at 2008/10/31 20:41
완전 쇼맨쉽기술
Commented by 권성 at 2009/01/10 20:12
게레라의 대놓고 표절은 의외로 99%의 싱크로율을 보여줬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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